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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기자단 취재’]2019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페스티...
‘예쁘다 청소년’ 개최
[용산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기자단 취재’]2019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페스티...
‘예쁘다 청소년’ 개최
작성자 청소년 문화의집 작성일 2019-11-01
2019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페스티벌 ‘예쁘다 청소년’ 개최


 
지난 10월 26일 토요일, 서울광장에서 ‘2019 서울시 청소년 희망 페스티벌_예쁘다, 청소년’이 개최되었다. 식순은 개막식, 놀라운 토요일 서울EXPO, 어린이 청소년 인권 페스티벌,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 마당 순으로 진행되었다.
 
 놀라운 토요일 서울 EXPO에서는 서울시의 놀토 프로그램(놀라운 토요일)을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알리고 청소년들의 다양한 주말 체험 기회의 확대 및 제공을 하였다.
이번 놀토 EXPO는 3개의 테마로 진행 되었고 주제를 따라서 각각 검정색,빨간색,파란색으로 구성되었다. 검정색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서 과거의 사회역사를 주제로, 빨간색은 현재의 문화예술, 국제, 봉사 등을 주제로, 마지막 파란색은 미래의 생태환경, IT 과학, 진로직업 스포츠 등을 주제로 부스운영을 하였다.
 
 어린이·청소년 인권 페스티벌에서도 마찬가지로 3가지 테마로 운영되었으며, ‘기억하자 인권, 알아보자 인권, 바꾸자 인권’ 이 세 가지 테마로 진행 되었다. ‘기억하자 인권’테마에서는 과거 청소년이 주도했던 역사적 사건의 대한 소개 및 체험활동을 통해 과거 인권 운동을, ‘알아보자 인권’에서는 현재 청소년이 관여한 인권 관련 사건에 대한 소개 및 인권 관련 체험활동 및 현재 인권 실태 소개를, ‘바꾸자 인권’에서는 청소년 인권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주제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총 69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었고 141개의 프로그램이 운영 및 진행 되었다

 그러나 이번 축제가 구성면이나 참여 면에서 성공적이었지만 다소 미흡한 면도 드러났다. 한 부스 운영자는 “원래 사람을 많이 받으려면 부스가 오픈된 공간에 배치되어야 되는데 좀 밀폐된 공간을 줘서 아쉬웠다.”라고 지적하였다. 또 다른  참여자는 “너무 소음이 많아서 아쉬웠다”라고 했다.그 럼에도 불구하고 대체적으로 운영자, 참여자 모두 다 “재미있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하였다. ”그리고 “다시 이 페스티벌이 열린다면 또 다시 올 의사가 있다”고 말 하였다. 조금씩 미흡한 면들을 보완하여 준비한다면 다음에 열릴 축제는 올해의 페스티벌을 뛰어넘는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 생각한다.
 
2019년 서울시 청소년 희망 페스티벌, 어린이, 청소년 인권 페스티벌은 가을하늘 만큼이나 멋지고 뜨거운 현장이었다.
 
용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기자단: 안채원, 민승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