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바닥글 바로가기

꿈을 키우는 공간,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

꿈을 키우는 공간,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

홍보 갤러리

[용산청소년문화의집] 안.통.속! 청소년 교통안전캠페인을 다녀오다
[용산청소년문화의집] 안.통.속! 청소년 교통안전캠페인을 다녀오다
작성자 청소년 문화의집 작성일 2019-08-13
용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통학길을 위한 약속(이하 안.통.속) 청소년 교통안전캠페인이 7월23일~7월25일, 8월6일~8월8일 두 차례 나뉘어 진행되었다.
 
첫째 날은 용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은 보행자들이 스마트폰을 보며 보행하거나 야간 보행을 하다가 사고를 당하는 영상을 시청하였으며, 횡단보도를 건널 때 지켜야 할 세 가지 원칙(서다, 보다, 걷다)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소년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붙이는 안전시설물에 대하여 알아보고, 차량이 많이 이동하는 원효 사거리에 안전시설물을 부착했다.
 
둘째 날은 안전시설물 설치활동이 진행되었는데, 1차는 꿈나무 종합타운 횡단보도 앞에서, 2차 때는 남영역 사거리 횡단보도 앞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양옆을 살펴요’ 스티커와, 발바닥 스티커, 주정차금지 픽토그램을 붙였다.
 
마지막 날에는 교통안전 골든벨을 실시하였다. 골든벨 문제는 첫째 날에 받은 교육 내용에서 출제되었다. 골든벨에 참여한 다른 청소년들도 교통안전에 대해 더 깊게 알게 되는 효과를 주었다.
골든벨을 마친 후에는 꿈나무종합타운에서 나와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하러 갔다.
청소년들은 ‘안전띠는 생명띠’, ‘걷는 중엔 핸드폰을 보지 맙시다’, ‘무단횡단은 하지마요’ 이렇게 세 개의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에 임하였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보행 중에 핸드폰 사용에 관하여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사흘 동안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은, ‘선생님들께서 재밌게 수업해주셔서 좋았고 평소에 잘 몰랐던 교통안전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해주었고, 다른 청소년들도 좋은 반응들을 보였다.
 
 

취재: 권우림, 박세연, 이수현, 이서은, 윤어진 기자